맥 스케치 강좌 애플이 사용하는 프로토타이핑 도구를 지금 강좌로 만나세요.

맥 스케치

아이맥코리아에서 국내 최초 온라인 맥 스케치 강좌 출시했습니다. 맥 스케치는 벡터기반의 프로토타이핑 소프트웨어입니다. 벡터하면 우리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쉽게 떠올립니다. 스케치 역시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벡터기반 디자인 소프트웨어입니다.

맥 스케치 , 어떻게 디자이너들의 선택을 받았을까?

모바일 기기가 점점 늘어나면서 각각 화면 해상도가 너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디자이너들은 개발자들에게 디자인 결과물을 제공하는데 너무 많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해상도별로 각각 다른 해상도의 이미지 결과물을 제공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맥 스케치는 이런 간지러운 부분을 해결해준 고마운 도구입니다.

벡터기반이기 때문에 디자인 결과물이 잘 뭉게지지 않고 선명한 결과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도를 줄이거나 늘여도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표 디바이스 해상도에 맞춰 1x, 2x, 3x 혹은 가로 및 세로 길이를 임의 지정할 수 있어 디자인 결과물을 특정 디바이스 해상도에 맞춰 추출하기 쉽습니다.

맥 스케치 강좌

맥 스케치강좌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이미 사용 중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UI 디자인, 모바일 디자인 등에 스케치를 적용해서 사용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스케치가 UI/UX 디자인 분야에서 거의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어도비에서 UI/UX 디자인 분야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내놓았지만 스케치가 구축해놓은 영역에 진입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특히 스케치는 적은 용량을 차지하면서 아주 빠른 속도로 그래픽을 처리하는 점이 멋진 도구입니다.

맥 스케치 , 자발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웹서비스 및 플러그인 생태계

맥 스케치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스케치를 모태로 두고 수많은 플러그인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케치를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킬러 플러그인들 때문에 쉽게 다른 툴로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맥 스케치와 연동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웹서비스가 나타나고 있어 스케치를 사용하게 되면 추후 여러 모로 이득입니다. 따라서 UI/UX 디자인 분야에 몸을 담고 계신 분이라면 스케치는 반드시 익혀야할 소프트웨어 툴입니다.

아이맥코리아의 맥 스케치강좌

아이맥코리아는 이번에 맥 스케치강좌를 출시했습니다. 장장 4시간에 달하는 동영상강좌를 통해 맥 스케치의 모든 기능을 완벽 섭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후 업데이트가 예정된 동영상강좌들을 통해 맥 스케치와 연계되는 다양한 플러그인의 사용법 노하우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UI/UX 분야에 종사하는 기획자 및 디자이너라면 맥 스케치는 정말 매력적인 도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맥 스케치를 완벽마스터하고 세계적인 흐름에 도퇴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맥에만 존재하는 또 다른 킬러앱! 스케치.
지금 아이맥코리아의 맥 스케치강좌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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