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디자인에 애니메이션을 주자. 어떻게 정말 쉽게! 프린서플

스케치 디자인에 애니메이션을

스케치 디자인에 애니메이션을 주어 정말 어플처럼 동작하도록 만들고 싶은 욕구가 디자이너라면 항상 느낄 것입니다. 최근 프로토타이핑 도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웹기반부터 데스크탑기반 앱까지 여러가지 종류들이 있습니다. 웹기반의 대표적인 서비스들로는 Invisionapp , UXPin, Pixate 등이 있고 데스크탑기반으로는 Keynote, PPT를 시작으로 Framer, Flinto 등이 있습니다.

프린서플 , 배우기 쉽고 빠른 UI 애니메이션 툴

프린서플은 애플에서 일하던 개발자분이 나와 홀로 만든 UI 애니메이션 툴입니다. 최근 이 툴은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맥 스케치와 흡사한 사용자 환경 덕분에 배우기 쉽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스케치와 단축키까지 비슷해서 스케치의 형제같은 애니메이션 툴이죠.

스케치 디자인에 애니메이션을 주자

프린서플은 빠른 업그레이드를 통해 많은 UI 애니메이션 툴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스케치 디자인 가져오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린서플에서 스케치 디자인 가져오기 버튼만을 누르면 바로 방금 전에 디자인한 스케치 디자인에 애니메이션을 입힐 준비가 됩니다.

공유가 정말 쉽다

프린서플은 전략적으로 공유 기능에 많은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미리 보기를 통해 보이는 애니메이션 결과물을 바로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 GIF으로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맥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별도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프린서플 어플이 없어도 맥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저도 프린서플로 데스크탑 웹사이트 디자인 프로토타입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했었는데 반응이 무척 좋더군요.

따라서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수정해서 정말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지기 때문에 개발자와 의견 교류도 더욱 빨라집니다.

미래가 더 밝은 프린서플

프린서플은 출시된지 얼마 안 된 애니메이션 툴이지만 맥OS의 기술을 전반적으로 도입하여 가벼우면서도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과거 플래시에서 많이 사용하던 키프레임 기반에 애니메이션 작업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애니메이션 시퀀스를 한 눈에 보고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린서플은 마치 키노트의 이동마법사를 UI 디자인 툴에 접목시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프린서플은 키노트를 익숙하게 사용하는 분 역시 쉽게 배울 수 있는 툴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프린서플 , 심플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UI 애니메이션 툴로 여러분의 스케치 디자인을 살아움직이게 만들어줍니다.

아이맥코리아의 맥 스케치 강좌에 이어 스케치로 디자인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정말 실제로 움직이는 프로토타입으로 만들 수 있는 프린서플 강좌를 곧 출시됩니다. 프린서플 강좌를 통해 여러분은 아래 13개의 예제를 직접 만들어보며 프린서플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익히실 수 있습니다.

프린서플 로 만든 13개 예제

프린서플 강좌 수강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