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2 , 40% 더 얇아져?

애플워치2

애플이 올해 출시할 신제품들 중 애플워치도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애플워치는 개선될 시점이 이미 지난 가운데 차기작이 기대되는데요.
월스트리트의 애플 분석가 브라이언 화이트는 애플워치2가 WWDC 전후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애플워치의 두께가 40% 가량 얇아진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애플워치2 , 40% 얇아진다?

현재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 의견은 좀 회의적입니다. 애플워치의 성능은 상당히 빈약하고 실행속도는 체감할 정도로 느린 편인데요.
두께를 줄이는 것보다 성능을 향상시키고 충전지 수명을 올리는 것이 애플워치를 생산적인 측면에서 볼 때 선택입니다.

다만 애플이 관점을 어떻게 접근하느냐가 중요하겠죠. 최근 애플 내부에서 조나단 아이브의 입김이 점점 더 세지는 것을 볼 때 애플워치의 성능보다 디자인이 더 가중치가 높아진다면 위의 의견이 신빙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얇게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충전지 수명의 개선이 필요할 것인데요. 이 부분을 애플이 어떻게 풀까요?

애플워치2 밴드 , 확장기능이 내장될까?

애플워치2 밴드 , 확장기능이 내장될까?

애플워치2 , 시계줄과 연동되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부분입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발전시키길 원한다면 애플워치와 시계줄간의 연계가 필수로 보입니다.
시계줄이 여분의 충전지를 더욱 제공하고 부가 기능을 덧붙여 애플워치의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발전할 수 있다면 애플워치의 대중화 가능성은 좀 높아지겠죠.

애플워치2 원형 디자인?

애플워치2 원형 디자인?

애플워치2 , 원형 애플워치로 나올까?

원형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이 바라겠지만 소프트웨어 디자인관점에서 볼 때는 어려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원형은 사각형에 비해 보여지는 내용에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겉보기를 위해 내용물을 줄이는 효과로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시계줄 확장형으로 애플워치2를 내놓는다면 애플이 좀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애플워치2와 터치ID

애플워치2와 터치ID

애플워치2, 터치ID 장착?

애플워치2에서 또 한 가지 바라는 점은 화면에 터치ID를 장착하여 사용자 인증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애플워치가 아이폰과 경쟁하려고 해서도 안 되며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애플워치의 장점이 언제 어디서나 몸에 붙어있다는 것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보안이 터치ID를 가지고 있는 아이폰에 비해 떨어지므로 이 점을 개선할 수 있을지 애플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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