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에어컨 , 애플이 만든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스마트 에어컨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몇 달 후면 더운 여름이 시작되겠죠. 오늘 문득 해외 기사를 읽다가 미국 뉴욕에서 창업한 회사 Quirky가 GE와 함께 만든 스마트 에어컨 (Quirky+GE Aros)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에어컨 강국이라는 것은 잘 알지만 모든 사물이 인터넷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되겠죠? 그런 추세에 맞추어 앞으로 에어컨이 점점 영리해진다면 어떻게 변해야할까라는 고민에 화두를 던진 제품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 에어컨

우선 디자인은 애플이 에어컨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이겠구나 싶도록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스마트 에어컨 , 그 자질을 시험해볼 수 있는 영리한 기능인데요.

스마트폰앱으로부터 사용자의 GPS 정보를 받아서 에어컨이 자동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무척 더운 날씨에 집을 향해 힘들게 걸어오는데 집안에 딱 들어섰을 때 마치 미리 내가 오는 것을 알았던 것처럼 에어컨이 가동되어 집안 온도가 시원하게 유지된다면 참 좋겠죠. 그런 모습을 그리며 만들어진 기능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에어컨

나머지 기능들은 예산을 대비해서 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일정 관리 등의 기능인데 이런 기능은 이미 기존의 한국 에어컨들도 지원을 하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스마트 에어컨

모든 제품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시대에 새로운 스마트 에어컨 , 그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Quirky와 GE가 만든 이 제품은 바로 그런 모습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우리나라 에어컨들도 아이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에어컨 , 빨리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아이폰 점유율이 적은 것은 알지만 앱도 안 만들어주는 것은 좀 너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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